학자금대출신청 바로가기
복지로 이자지원안내
한국장학재단(이하 장학재단) 학자금대출은 크게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(ICL)과 일반상환 학자금대출로 나뉩니다. 이름은 비슷하지만 “상환 시작 시점”과 “지원 방식”이 다르기 때문에, 내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- 취업 후 상환(ICL): 재학 중 상환 부담을 줄이고, 일정 기준 이상의 소득이 발생하면 상환이 시작되는 구조
- 일반상환: 거치기간/상환기간을 선택해 계획적으로 갚는 구조(원리금 상환 스케줄을 본인이 관리)
2026년 1학기 기준(최근 공지 기준) 핵심 조건 한눈에 보기
학자금대출 조건과 기간은 학기마다 공지로 안내됩니다. 최근(2026학년도 1학기) 안내 기준으로 금리 1.7% 동결, 생활비 연 400만원(학기당 200만원) 등 핵심 조건이 반복 안내되고 있습니다.
| 구분 | 등록금 대출 | 생활비 대출 | 금리(예시) |
|---|---|---|---|
| 취업 후 상환(ICL) | 등록금 소요액 전액(학기 등록금 범위) | 연 400만원(학기당 200만원) | 연 1.70%(최근 학기 기준 공지) |
| 일반상환 | 등록금 소요액 전액(유형별 총한도 확인 필요) | 연 400만원(학기당 200만원) | 연 1.70%(최근 학기 기준 공지) |
※ 학기·학제·대학원 여부에 따라 세부 요건/총한도/지원구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, 신청 전 공지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신청 기간은 언제? “신청”과 “실행”이 다릅니다
학자금대출은 보통 ① 신청(심사) → ② 실행(실제 대출금 지급) 순서로 진행됩니다. 특히 등록금 대출은 대학 등록금 납부기간 안에 ‘실행’을 완료해야 등록금 납부가 처리됩니다.
- 신청: 장학재단 홈페이지/앱에서 대출 신청서 작성 + (필요 시) 가구원 동의/서류 제출
- 심사: 자격·신용·지원구간 등 확인(대상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음)
- 실행: 등록금 납부기간에 맞춰 ‘대출 실행’ 버튼을 눌러야 실제로 지급됨(중요)
최근 학기(2026-1) 기준으로는 1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는다는 안내가 있었고, 등록금 대출 실행도 별도 기간이 공지됩니다. (학기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공지 확인)
▶ 교육부 학자금대출 안내(학기 공지):
교육부 홈페이지 공지/보도자료
▶ 한국장학재단 신청/공지:
https://www.kosaf.go.kr
신청 방법(초보자용): 딱 이 순서대로 하세요
- 한국장학재단 회원가입/로그인 (본인 명의 인증수단 준비)
- 학자금대출 신청 메뉴에서 유형 선택 (취업후상환/일반상환 + 등록금/생활비)
- 온라인 금융교육 이수 (대출 신청 과정에서 안내되는 경우가 많음)
- 필요 시 가구원 동의 및 서류 제출 (지원구간 산정이 필요한 유형)
- 대출 심사 결과 확인
- 등록금 납부기간에 “대출 실행” (이 단계가 누락되면 등록금 납부가 안 될 수 있음)
팁) 신청 마감일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어, 등록금 납부가 촉박한 경우 최소 2~3주 이상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상환은 어떻게? (취업후상환 vs 일반상환)
1) 취업 후 상환(ICL): 소득 기준을 넘으면 상환이 시작
취업 후 상환 대출은 “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는 경우” 의무상환이 시작되는 구조입니다. 기준소득금액 등은 매년 고시/법령에 근거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2) 일반상환: 거치/상환을 스스로 선택해 계획적으로 갚는 방식
일반상환은 매월 원리금 상환이 기본이며, 상황에 따라 중도상환도 가능합니다.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많아, 여유가 생기면 원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이자 부담 줄이는 방법: “지자체 이자지원”도 꼭 확인하세요
학자금대출을 받았다면, 거주지(또는 출신지역)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일 수 있습니다. 조건은 지자체마다 다르지만, 신청만 해도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확인 가치가 큽니다.
▶ 복지로(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안내): 복지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
▶ 공공데이터(협력 지자체 현황 참고):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협력 지자체 현황(공공데이터포털)
Q&A (자주 묻는 질문)
Q1. 취업 후 상환(ICL)과 일반상환,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?
정답은 “상황에 따라 다름”입니다. 재학 중 소득이 없거나 상환 부담을 늦추고 싶다면 취업 후 상환이, 졸업 후 상환 계획(거치/상환)을 스스로 설계하고 싶다면 일반상환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가장 좋은 방법은 등록금/생활비 필요 규모 + 졸업 후 소득 전망 + 상환 계획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.
Q2. 생활비 대출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최근 학기 기준으로 생활비 연 400만원(학기당 200만원) 한도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지원구간·대학원 여부 등 조건이 붙을 수 있으므로, 본인에게 적용되는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.
Q3. “신청”만 하면 등록금이 바로 납부되나요?
아니요. 대출 실행까지 해야 실제로 등록금 납부가 처리됩니다. 대학 등록금 납부기간 안에 실행을 하지 않으면 대출이 승인돼도 납부가 안 될 수 있으니, 반드시 ‘실행’까지 완료하세요.
Q4. 가구원 동의는 꼭 해야 하나요?
대출 유형/지원구간 산정이 필요한 경우 가구원 동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. 가구원 동의가 늦어지면 심사가 지연될 수 있어, 등록금 납부 일정이 촉박하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Q5. 학자금대출 이자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?
거주지 지자체의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인해 보세요. 조건이 맞으면 이자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(지자체별 상이). 복지로에서 ‘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’ 검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.
한줄정리 : “유형 선택 → 신청 → 실행” 3단계만 놓치지 마세요
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은 제도가 복잡해 보이지만, 실무적으로는 ① 내게 맞는 대출 유형 선택 → ② 신청/심사 준비 → ③ 등록금 납부기간에 실행 이 3가지만 놓치지 않으면 대부분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마지막으로, 이자 부담이 걱정된다면 지자체 이자지원까지 꼭 확인해 보세요. 조건만 맞으면 체감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.
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은 “있는 줄 몰라서”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복지로에서 내 지역 사업을 먼저 찾고, 공공데이터포털의 ‘협력 지자체 현황(CSV)’로 전체 목록을 확인하면 신청 기회를 훨씬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.


